아크네틴이 좋다는 말을 듣고 두타핀에서 직구로 구입한뒤 초기 적응과정을 천천히 잘 진행해야한다는 조언에 따라 좁쌀 만큼을 2-3일에 한번씩 수분크림에 섞어서 펴바르기 시작했다. 한달 이상을 이렇게 바르다 점차 양을 늘려 지금은 월 수 금 으로 새끼 손톱만큼을 덜어 스킨만 바른 얼굴에 얇게 펴바르고 다음 화장품들을 바른다.
3년간 꾸준히 쓰면서 피부 좋다는 말을 엄청 들었고 세수할때마다 얼굴피부가 정말 매끄럽다는걸 느낀다. 그 어떤 화장품으로도 낼수 없는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.